• TRAVEL 01
    상주 은모래해수욕장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경과 일류 해수욕장이 갖춰야 할 면모는 모두 갖추고 있는 곳 입니다. 부채꼴 모양의 해안 백사장, 눈앞에 펼쳐진 작은 섬들은 바다를 호수모양으로 감싸고 있으며, 이성계가 백일 기도를 드려 조선건국의 성업을 이루었다는 금산을 배경으로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름 한철에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전국 최고의 상주 해수욕장은 이제 사계절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반월형을 그리며 2km에 이르는 백사장의 모래는 마치 은가루를 뿌린 듯 부드러우며, 주단 위를 걷는 감미로운 감촉을 느끼게 해줍니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24분 소요
  • TRAVEL 02
    다랭이마을

    다랭이논으로 유명한 남면 가천마을은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양을 한 남해 섬의 회음부에 정확하게 위치하고 있다. 새 생명을 탄생시킬 신성한 곳인 셈이다. 일명 삿갓논, 삿갓배미라고도 불리는 다랭이 논은 남해인의 근면성을 보여주듯 층층이 계단을 이루고 있다. 옛날에 어떤 농부가 논을 갈다가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어보니 그 안에 논이 하나 더 있다라는데서 유래된 삿갓논은 짜투리 땅도 소중히 활용한 남해인의 억척스러움을 대변하고 있다.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축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든 까닭에 아직도 농사일에 소와 쟁기가 필수인 마을이며, 마을 인구의 90%이상이 조상대대로 살아오는 사람들이라 네집 내집 없이 식사시간에 앉은 곳이 바로 밥먹는 곳이 되는 아직도 인정이 살아있는 마을입니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15분 소요
  • TRAVEL 03
    독일인마을

    주택 건축은 독일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고 있는데

    지금은 29동 정도가 완공되어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한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30분 소요
  • TRAVEL 04
    양떼목장&편백숲

    남해군에 10만평 초지에 둘러싸인 대표목장인 남해 양떼목장 ‘상상양떼목장&편백숲’이 2017년 5월에 공식적으로 오픈을 하였다. 피톤치드를 내뿜는 편백나무 등 각종 수목이 10만평 초지를 둘러싸고 있다.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는 침엽수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그 중 편백나무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부질환을 완화시켜준다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목장을 거니는 호사를 누려보자. 산책로가 따로 마련돼 있어 걷기에는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무엇보다 높은 지대에 자리 잡고 있어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눈앞에 한려수도의 멋진 비경이 펼쳐진다. 어느 쪽으로 카메라를 갖다 대도 그럴듯한 그림이 나온다. 편백숲의 시원한 바람은 초여름 무더위를 잊게 한다. 양들과 함께 뛰노는 시간을 가져도 좋다. 양먹이를 주고 만져보고, 안아보고, 같이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새끼양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양떼목장 이름에 걸맞게 양떼도 사랑으로 키워서 매년 개체수가 정상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양 말고도 어린이들의 재미와 동물들과 교감능력 향상을 위하여 미니 동물농장도 추가로 만들고 있다고 한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30분 소요
  • TRAVEL 05
    금산보리암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38경이 아름다운 금산이 금강산을 닯았다 하여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고 불립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우고 온 산을 비단으로 덮으려다 여의치 않자 이름을 비단금자 금산이라 바꿨다는 건국신화를 간직한 명산입니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20분 소요
  • TRAVEL 06
    원예예술촌

    원예예술촌 HOUSE N GARDEN은 탤런트 박원숙씨를 비롯해 원예인들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아름다운 정원과 예쁜 마을을 만들었다. 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 그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집을 짓고 정원을 조성하였다. 몇년에 걸친 수고 끝에 향기, 야자수, 조각 석부작, 타피어리, 채소, 풍차, 스파, 꽃지붕 등을 테마로 한 개인정원과 오솔길, 연못, 전망테크, 팔각정, 분수, 꽃길, 꽃울타리, 온실 등이 아름답게 완성되어 가고 있다. 무르익으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현대인들을 향한 그린 라이프 제안서로 제출한다. 아울러 최신시설의 영상실, 공연장, 전시실, 체험실, 카페, 게스트 하우스로 잘 갖추어져 편의를 제공한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25분 소요
  • TRAVEL 07
    남해유람선

     

    남해대교 유람선은 1시간 30분 코스인 충무공투어호 해상크루즈와 2시간 코스인 대도상륙관광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남해대교 유람선 일정

    충무공투어호 해상크루즈
    [출항시간] 11:00, 13:30, 15:30
    [소요시간] 1시간 30분

     

    대도상륙관광

    [출항시간] 10:00, 12:00, 14:00, 16:00

    [소요시간] 2시간

    펜션에서 승용차로 25분 소요
  • TRAVEL 08
    남해대교

    남해군과 하동군을 잇는 총 연장 660m 아름다운현수교
    충무공 이순장군의 노량해전이 있었던곳으로 섬 사이로 떨어지는 일몰이 장관인 곳 입니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40분 소요
  • TRAVEL 09
    남해바래길 5코스

    "바래" 는 남해 사람들의 토속어로, 옛날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바다가 열리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와 미역, 고둥 등 해산물을 채취하는 작업을 뜻하는데, 그때 다니던 길을 「바래길」이라고 한다.
    남해바래길은 2010년 11월 27일 남해바래길 제1코스(평산 항에서 가천 다랭이마을 해변, 총16㎞)인 다랭이지 겟길을 열면서 현재까지 8개 코스가 정비되어있어 전국의 도보객들이 찾고 있다. 주로 남해지역의 바닷가를 따라 바래를 하러 다니던 해안길, 산길, 들길 등 옛길을 찾아 동네길과 연결하여 구성되어 있으며, 인위적인 데크시설 등은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정비되어 있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33분 소요
  • TRAVEL 10
    사천바다케이블카

    '산-바다-섬’을 잇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10개월에 걸쳐 풍동(風動)실험을 실시한 후 자동순환 2선식을 채택해 한겨울의 매서운 바닷바람에서도 흔들림을 최소화한 든든한 안전장치로 설계되었고, 순간 돌풍과 강풍 등 돌발상황을 대비해 모든 지주에 풍향, 풍속 계측기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한 구조시스템도 마련했습니다. 전력 공급이 끊기면 비상 엔진으로 구동용 케이블을 돌려 비상 운행하고, 자체 모터를 가진 특수 구조차가 캐빈에 직접 접근해 승객을 안전하게 구조합니다. 새들(Saddle)구간, 무진동으로 쾌적하게!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대부분의 케이블이 지지하고 있는 철탑부분을 통과할 때마다 덜컹거리는 진동으로 공포감을 느끼는데,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모든 구간이 무진동으로 운행되어 케이블카를 타고 있는 내내 쾌적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직선코스(국내 대부분의 케이블카)가 아닌 대방역사에서 각산역사로 올라가는 구간이 초양역사와 대방역사 구간보다 약 26.6도가 꺾여 더욱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한 부분이며 이 무진동의 묘미에 감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최장의 구간, 2.43km(약20분) 선로로 다이나믹하게 즐겨요!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바다와 섬, 그리고 산을 잇는 국내 최장의 구간을 자랑합니다. 또 우리나라 대부분의 케이블카는 산 아니면 바다를 잇는 단조로운 코스를 가지고 있는 반면,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섬(초양도)과 바다와 산(각산)을 잇는 그리고 3개 정류장(대방, 초양, 각산)의 승하차 시스템을 적용하여 더욱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펜션에서 승용차로 50분 소요